유주얼미디어, 얼었던 중국 대륙에 신한류 웹툰 바람

유주얼미디어, 중국 최대 웹툰 플랫폼 ‘콰이칸’서 2주 연속1위 기록 유주얼미디어l승인2017.12.14l수정2017.12.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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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웹툰이 중국대륙에 신한류 바람을 일고 있다.

유주얼미디어는 중국 최대 웹툰 플랫폼 콰이칸에 연재 중인 웹툰 <남첩>이 콰이칸 전체 주간유료베스트 2주연속 1위를 기록 했다고 전했다.

<남첩>은 콰이칸에10월 5일 연재를 시작 누적 조회수 1억8천만뷰 135만 추천으로 중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남첩>은 어린 시절 헤어진 피가 섞이지 않은 형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중국 웹툰 플랫폼 콰이칸에서 1위를 기록한 유주얼미디어 웹툰 ‘남첩’ <사진제공 : 유주얼미디어>

중국 최대 웹툰 플랫폼인 콰이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 있는 사례이며 한국의 웹툰이 중국 시장에 핵심 수출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는 걸 증명 하였다.

유주얼미디어 김유창 대표는 중국웹툰 시장의 눈높이에 맞춰 중국 웹툰시장을 분석 하고 중국 독자의 성별 연령 장르에 적합한 작품으로 중국웹툰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작품을 준비했고 그 결과 1위를 기록한 만큼 글로벌시장에서 통할 작품을 제작 북미, 일본,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주얼미디어는 콰이칸에 연재 중인 <남첩><훌륭한 며느리><붉은 연기><나의 주인님>외 추가로 계약한 <구미호와 동거 중><우리의 온도><나의 위험한 수호신>을 순차적으로 연재 준비를 하고 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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