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무,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 12월 오픈

유주얼미디어l승인2016.12.01l수정2016.12.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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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민간창업지원기관 협력연계사업’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된 ㈜아이나무의 어린이 전문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이 2016년 12월에 오픈한다.

‘아이나무툰’은 어린이를 위한 전문 웹툰 서비스가 없다는 점에 착안하여 그 필요성을 느끼고 만들어졌다. 특히, '어린이 만화=학습 만화' 라는 공식을 깨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줄 수 있는 만화를 제공함은 물론 아빠와 엄마가 함께 온 가족이 즐기는 웹툰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아이나무툰의 콘텐츠들은 최근 2년 동안 착실한 시장조사와 콘텐츠 분석 등을 진행하며 준비된 만큼 그 퀄리티가 만만치 않다. 이미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또봇’을 오리지널 웹툰으로 새롭게 제작하며 팬들의 문의가 폭주하여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으며, 가수 이선희의 청량한 음색을 배경으로 힘차게 달리며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목표를 향한 꿈을 심어 주었던 ‘달려라 하니’가 이번엔 스케이트를 신었다. 28주년을 맞이하는 하니가 2년 후인 2018년 평창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나애리와 스케이트 대결을 펼치는데, 마침 ‘달려라 하니’의 30주년이기도 하여 멋진 기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엄마, 아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추억의 명작이면서 지금까지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검정고무신’의 기철과 기영은 시공간을 초월한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주고, 코딱지 친구들을 사랑하는 김영만 아저씨가 ‘반짝커커 증기공장’으로 아이들과 모험을 함께 한다.

㈜아이나무 박보미 대표는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엄마들에게는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곳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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