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 기자간담회에 가다

유주얼미디어l승인2016.06.30l수정2016.06.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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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공식 기자간담회가 6월 29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재동 축제운영위원장,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참석하여 이번 만화 축제의 각종 전시와 마켓, 컨퍼런스, 참여행사 등 전체 프로그램의 소개가 있었다. 올해로 열아홉번째인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지난 해와 다름없이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을 예정이다.
 

▲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간담회 참가자들의 모습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이 직접 축제의 소식을 전하는 시민기자단이 설립되었다. 부천시민 11명으로 구성된 시민기자단 ‘만화저널 세상을 봐’(이하 ‘만저봐’)는 더 빠르고 생동감 있게 축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만저봐’는 독자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비주얼 스토리텔링 뉴스 제작 등 여러 멀티미디어 툴을 활용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만화축제의 온·오프라인 양방향 이슈화를 위한 활약이 기대된다.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올해 만화축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맞물려 만화도 보고 영화도 보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됐다"며 "만화 콘텐츠가 타 콘텐츠와 융합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페어의 기능도 극대화했다. 만화가 산업으로 커가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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