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양영순 작가와의 <만화가와 만나는 날>에 가다

유주얼미디어l승인2016.05.12l수정2016.05.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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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7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주최하는 행사인 ‘만화가와 만나는 날’의 작가로 네이버 웹툰에서 <덴마>를 연재 중인 양영순 작가가 초청되었다. 행사 내용은 강의와 질의응답, 사인회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양영순 작가는 작품 <누들누드>로 데뷔하여 <천일야화>, <아색기가>등 성인용 작품 위주를 그린 이력을 간략하게 언급하였다. 또 만화를 그리게 된 주요 동기가 ‘생계를 위해서였다’며 편안한 분위기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웹툰 <덴마>는 약 6년 간 연재되어 참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 시간 대부분은 관람객 질문으로 진행되었으며, <덴마>와 관련된 질문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양영순 작가는 ‘덴마의 완결 기간은 언제로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하는 이야기가 2부의 마지막일 것 같다, 3부로 넘어가면 결론까지 무사히 마무리될 것”이라고 답했다.

<만화가와 만나는 날> 행사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열리며, 선착순 무료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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